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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스토리 및 감상평 2(스포100% 포함, 초장편주의)

카드값안주는체리 카드값안주는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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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등장인물 소개는 이쯤에서 하고, 본 작품의 전체 줄거리를 한올한올 서술하겠습니다 (엄청 길기도 하고, 워낙 추상적인 소재가 많아서 서술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때는 1937~1940년 사이, 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시기로 주인공 마키 마히토는 잠결에 깨어나게 되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머니가 계신 병원이 공습으로 불에 타고 있었습니다. 마히토는 한걸음에 달려가지만.. 끝내 어머니를 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3년 후, 마히토의 아버지 '마키 쇼이치'는 부인의 처제 '나츠코'와 재혼을 하게 되고(?) 시골의 저택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역을 마중 나온 나츠코와 함께 마차를 타고 가는 도중, 나츠코는 마히토의 손을 자신의 배에 얹게 하고, 마히토의 동생이 태어나게 될 것이라며 알려줍니다! 이후 저택에 도착한 마히토 일행은 계단을 올라 저택 안으로 들어갑니다. 복도를 걷던 중, 뜰안 정원으로 왜가리 한 마리가 날아가게 되고, 이를 이상히 여긴 마히토는 그 왜가리를 계속 주시합니다. 여하튼 저택을 관리하는 7명의 노파와 만나게 되고, 저택 별채에 짐을 풀게 됩니다. 


마히토는 짐정리를 하고 잠을 자게 되는데, 병원에 화재가 발생하던 그날, 달려가던 자신의 모습과 어머니가 "도와줘, 마히토."라고 말하는 음성을 들으며 꿈에서 깨어납니다. 눈물을 흘리던 마히토는 저택의 연못가를 살피게 되고, 아까 보았던 왜가리가 보였습니다. 왜가리는 저택 외곽의 탑으로 날아가게 되고, 마히토또한 그 탑을 조사하게 됩니다. 가까이가보니 탑의 입구가 돌로 막혀 있었고, 안쪽의 좁은 틈으로 왜가리의 실루엣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마히토는 필사적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자신을 찾는 노파들과 나츠코의 부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죠.  


나츠코와 저녁 식사를 마치고, 그 탑의 대한 간략적인 설명을 듣습니다. (그 탑은 나츠코의 어머니, 즉 할머니의 큰할아버지가 지은 탑으로 큰할아버지와 큰할머니가 실종된 곳이라고 합니다.) 


다음 날 전학 첫 날, 쇼이치가 학교까지 직접 차로 태워다주겠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입니다. 아침 조회 때 차를 타고 나타난 마히토를 학교 아이들은 신기하거나 부러운 눈으로 바라봅니다. 하지만 전학 첫 날부터 반 친구들과 서먹서먹한데다, 하교 길에 벼를 옮기던 아이들과 몸싸움이 붙어 먼지와 상처투성이가 되지요. 무엇인가 분에 못 이겼는지, 마히토는 길가의 돌멩이를 주워들어 자신의 머리를 치고, 피를 흘린 채 집으로 돌아옵니다. 당연히 가족들은 난리가 났으며, 쇼이치는 누가 때린 것이냐 말하지만, 마히토는 그저 길가다 넘어졌다고만 둘러댑니다. 아버지는 학교에 가서 때린 아이를 색출하겠다며 뛰쳐나가고, 마히토는 나츠코와 노파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침대에 누워 있게 됩니다. 


잠시 연못으로 간 마히토는 전날 보았던 왜가리를 다시 마주치게 되고, 왜가리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흠칫 놀란 마히토에게 "너의 어머니는 아직 죽지 않았다. 네 눈으로 시신을 보았냐" 라며 묻습니다. 그 순간 개구리 수십 마리가 마히토의 몸을 기어오르고, 잉어들이 떼지어 수면위로 나오며 "부디 와 주십시오."라며 재촉합니다. 분위기가 고조되던 순간, 마히토는 기절을 해버리고 노파들이 발견하여 데려갑니다. 


그날 저녁, 왕진의사가 와서 마히토의 상처를 치료하고,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증상이 호전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나타난 왜가리를 잡기 위해, 마히토는 장롱에서 목검을 꺼내 들고 연못가로 뛰쳐 나가지요. 목검으로 녀석의 부리를 있는 힘껏 내려쳤지만, 오히려 목검이 부러져 버립니다. 왜가리가 자신을 덮치기 위해 날아오는 광경에서 나츠코가 활을 들고 노파들과 함께 나타납니다. 나츠코는 화살을 쏘아 왜가리를 물리치고 이에 마히토는 기절을 합니다. 


침대에서 눈을 뜬 마히토는 장롱을 열어 목검을 확인해보는데, 분명 부러졌던 목검이 그대로 있습니다(?). 이상함을 느끼던 와중, 손에 쥔 목검이 눈앞에서 다시 산산조각이 나게 되고, 노파가 빗자루로 치워줍니다. 이후 나츠코가 신경을 너무 써서 몸져 눕게 되고, 노파들의 권유로 병문안을 가게 되지요. 시름시름 앓는 나츠코를 본 마히토는, 아직 어색했는지 "어서 나으세요" 라는 한 마디만 남기고 나갑니다 (탁자에 있던 히카리(담배) 한 갑도 슬쩍 하죠.) 


담배를 빌미로 하인인 영감에게 활과 화살을 만들게 되고, 화살을 날려보지만 영 시원치 않습니다. 무엇인가 떠오른 마히토는 연못가로 가서 왜가리의 깃털을 주워모으고, 밥풀을 이용해서 화살깃도 만듭니다. 벽을 향해 화살을 쏘는데, 신기하게도 할시위를 당기자 믿을 수 없는 힘을 내며 화살이 빠르게 날아가고, 마히토는 놀라게 됩니다. 엄청난 힘으로 벽에 박혀서 화살촉(못으로 만듬)이 망가지고, 마히토는 화살촉을 수리하다가 탁자 옆에 책무더기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책을 살피던 마히토는 우연히 "성장한 마히토에게, 엄마가." 라는 글귀를 보게 됩니다. 알고보니 어머니가 마히토에게 선물로 남겼던 책이였고, 그 제목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였구요.. 마히토는 책을 읽으며 눈물을 흘리고, 우연히 창 너머로 나츠코가 수풀 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츠코가 사라졌다며 저택에서 난리가 나게 됩니다. 노파들이 나츠코를 찾기 위해 이름을 부르며 이곳저곳을 뒤지고, 마히토는 나츠코가 사라진 수풀 속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키리코 할머니가 극구 만류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아가는데, 키리코 할멈도 어쩔 수 없이 따라나서죠. 나츠코 씨의 나막신 자국을 발견하고, 더 깊숙히 들어가자 못 보던 거대한 대문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문 안쪽에서 전등이 켜지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 어서 들어오시죠" 라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마히토와 키리코씨는 문 안으로 들어가고, 곧이어 어머니가 소파에 기대어 누워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마히토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천천히 나아가고, 키리코 할멈은 안가는게 좋다고 하지만 끝내 어머니게에 당도합니다. 어머니를 불러 깨우려던 마히토는 어깨에 손을 얹게되고, 그 순간 어머니가 물처럼 녹아 내립니다(?). 어머니의 형상은 그 자리에서 흐물흐물 해지고, 곧이어 액체가 되버립니다. 알고 보니 그것은 왜가리의 계략이었고, 가짜 어머니를 만들어 마히토를 꾀어내고자 함이였죠... 

뒤이어 눈앞에 나타난 왜가리에게 활을 겨누며 네놈의 정체가 뭐냐라고 묻지만, 왜가리는 어디 쏠 테면 쏘라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화가 단단히 난 마히토는 활시위를 놓지만 화살은 빗나가고, 왜가리는 공격하려던 찰나 화살에 다시 쫓기게 됩니다. 왜가리의 깃털로 만든 화살깃이 의지(?)를 가진 채 날아서 되돌아온 거였죠. 활을 피하던 왜가리는 결국 부리에 화살을 맞게 되고, 왜가리는 왕코를 가진 민머리 남자...로 변하게 됩니다. 왜가리는 힘을 잃게 되고, 마히토는 나츠코가 어디 있는지 말하라며 추궁합니다. 그 순간 위에서 장미 꽃 한 송이가 바닥에 떨어져 부서지고, 위를 보자 할아버지의 실루엣을 한 누군가가 왜가리에게 길을 안내하라며 말하고는 사라집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바닥이 꺼지며 마히토와 키리코 할멈은 빨려들어가고 말지요....

 

마히토는 노파와 떨어져 외딴 곳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곳은 바다가 드넓게 펼쳐진 평야로, 수평선 너머에 범선들이 물에 잠긴 형채만 보이는 곳이었죠.. 길을 거닐던 마히토는 고인돌과 금으로 된 철문을 발견하게 되는데, 문 위의 명패에 "나를 배우는 자는 죽는다"라고 쓰여진 글을 보게 됩니다. 무슨 의미인지 의문을 품는 순간, 뒤에서 펠리칸들이 습격해 들어가자며 마히토를 밀기 시작합니다!! 위기에 빠진 마히토는 필사적으로 벗어나려 발버둥치게되고....


그 순간 키리코씨(?)가 보트를 타고 나타나며, 불꽃을 다루는 지팡이(또는 채찍과 비슷함)로 펠리컨을 쫓아냅니다! 가까스로 펠리칸들에게서 벗어난 마히토는 키리코씨와 함께 무덤의 주인(고인돌의 주인) 위령제 비슷한 걸 지내고, 함께 배를 타고 바다를 나아갑니다. 도중에 낚은 거대한 생선 (지느러미가 8개?!)을 배에 묶고 항해를 하는데, 키리코씨의 거처에 도착하자 가오나시 비스무레한 투명한 사람(?)들이 그릇을 들고 나타납니다. 곧이어 키리코씨는 능숙하게 생선을 해체하고, 마히토에게도 칼을 건내며 도와달라 말합니다. 난생 처음 생선의 배를 갈라 본 마히토지만, 있는 힘껏 칼질을 합니다. 그러다 내장을 터뜨려 얼굴에 뒤집어 쓰는 등.. 곤욕을 치루죠 ㅋㅋㅋ


그날 저녁, 마히토는 키리코씨가 만들어준 스튜를 먹다가 물을 마시는데.. 불현듯 키리코씨의 이름을 알아냅니다(?) 어떻게 알았냐며 궁금해하는 키리코씨에게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 난다고 답하는 마히토....--;; 아무튼 저녁을 먹다 말고 화장실로 나온 마히토는 아까 보았던 하얗고 귀여운 생명체, 와라와라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느새 키리코씨가 와서 말하길, 와라와라들이 날아올라 저 하늘 너머로 가면 인간으로 환생하는 거라고... 

와라와라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도중, 느닷없이 펠리컨 무리가 나타나서 와라와라들을 먹어치우기 시작합니다(?) 놀란 마히토는 어쩔 줄 몰라하는데, 그 순간 누군가가 배를 타고 나타나 거대한 화염을 쏘며 펠리칸을 몰아냅니다. 와라들이 불에 타자 마히토는 그만하라며 소리치지만, 결국 몇 마리의 와라들만이 살아남게 됩니다. 키리코씨는 그녀가 '히미'님 이라는 사람이고, 이렇게 와라와라들을 지켜준다고 합니다...


잠을 자던 도중, 한밤중에 일어난 마히토는 화장실을 가다가 불에 맞아 죽어가는 펠리컨 한 마리를 발견합니다. 펠리컨은 어서 자기를 죽여달라 말하지만, 마히토는 왜 와라들을 먹어치우는 것이냐 묻습니다. 펠리컨은, 이곳은 저주받은 바다이며 자신들 또한 먹을 것이 없어 살기 위해 와라와라를 먹을 뿐임을 말하며.. 그렇게 죽고 맙니다. 


다음날 아침, 마히토는 삽을 가져와 직접 펠리컨을 묻어주고, 때마침 찾아온 왜가리에게 도와달라 말합니다. 중간에 티격태격하긴 했지만 사이가 좋아보였던 키리코씨는 둘에게 같이 동행할 것 을 충고해줍니다. 떠나기 전에 키리코씨는 부적이라며 키리코 할멈을 닮은 목각인형을 건내주죠.


 길을 나아가던 중, 마히토는 왜가리의 부리를 마개로 막아주게 되고, 왜가리는 힘이 돌아와서 마히토를 데리고 외딴 대장간으로 오게 됩니다. 그곳은 잉꼬들이 점령한 곳으로, 이곳 세계에서 잉꼬들이 사람을 잡아먹습니다(?) 아무래도 주인이 잡아먹힌 것 같다며 왜가리가 시선을 끌겠다고 말하며 마히토가 안으로 들어가게끔 돕습니다. 문을 열자 잉꼬무리들이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응대하고, 마히토를 안으로 들이게 됩니다. 알고보니 잉꼬들은 등뒤에 칼과 접시를 숨긴 채 마히토를 잡아먹으려 했고, 위기에 빠진 순간!

 히미가 나타나 마히토를 구해줍니다!


 

히미는 마히토의 손을 잡고 자신의 집으로 안내합니다. 토스트에 잼을 바른 뒤 마히토에게 건내주는데, 마히토는 게걸스럽게 먹습니다 ㅋㅋ 히미가 말하길, 내 동생(?)은 저 탑의 산실에서 아이를 낳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자신이 직접 데려다 주겠다고 합니다. 이윽고 둘은 산실을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잉꼬를 피해 지하 깊숙히 내려가는 도중 일렬로 죽 늘어선 문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중 132번이 쓰여진 문을 열자 현실 세계가 나타납니다! 히미가 말하길, 이 문을 통해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도 있고 다른 세계로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중간에 가족들을 찾던 쇼이치를 만나기도 하지만, 마히토는 나츠코를 찾아야 하기에 돌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산실에 당도하게 되고, 마히토는 위험을 무릅쓰고 산실로 들어갑니다.



산실에 들어간 마히토는 드디어! 나츠코를 마주합니다.  마히토는 저쪽 세계에서 데리러 왔다며 나츠코를 흔들어 깨우지만, 나츠코는 왜 여기에 왔냐며 당장 돌아가라고 역정을 냅니다... 그러나 마히토는 뜻을 굽히지 않고 가자고 말하지만, 천장의 종이(?)들이 나츠코와 마히토에게 달라붙으며 상처를 냅니다. 마히토는 끝끝내 "엄마! 나츠코 엄마!"를 외치며 손을 잡으려 하지만, 알 수 없는 힘에 밀려나 튕겨나갑니다... 입구에 서있던 히미가 기절한 마히토를 받아주고, 알 수 없는 힘을 진정시키려는 찰나, 무언가의 힘에 맞아 쓰러져버립니다!! 




눈을 뜬 마히토는 꿈인지 생시인지 어떠한 다각형의 방에서 깨어나게 되고, 복도를 지나자 탁자에 앉아서 도형 쌓기(?)를 하는 노인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는 60년 전 사라졌다는 큰 할아버지였죠. 그가 탑에 들어온 뒤, 이 신계를 창조한 신이었던 겁니다!!큰할아버지는 마히토에게 자신의 뒤를 이어 이 세계를 지탱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것이 마히토를 불러 들인 이유였죠...


순간 눈이 떠지고, 자신이 잉꼬들에게 잡아먹힐 뻔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다행히 왜가리가 제때 등장하여 잉꼬들을 제압하고 마히토을 구해 주죠. 함께 통로를 지나 히미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지만, 히미는 이미 관에 담긴 채 잉꼬들에게 실려가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히미가 금기 (산실의 위치를 가르쳐준 것)를 어긴것을 빌미로 잉꼬대왕이 이 세계를 통치하기 위해 히미를 데리고 탑을 올라가려 한 것이었습니다... (이 탑의 꼭대기에 도달할려면 마히토 가문의 피를 이은 사람이 아니고는 들어갈 수 없다고 하네여;;) 히미를 되찾기 위해 마히토와 왜가리는 탑을 오르지만, 잉꼬 대왕이 이를 눈치채고 계단을 잘라버립니다. 그러고는 세계의 신을 만나기 위해 먼저 가게 되죠. 


신의 영역에 들어선 잉꼬 대왕 무리는 히미를 데리고 신 (큰할아버지)께 금기를 어긴 일을 따지게 됩니다. 뒤이어 도착한 마히토도 다시 큰할아버지를 대면하게 되는데...


 

큰할아버지는 마히토에게, 자신의 뒤를 이어 악의가 물들지 않은 13개의 돌로 탑을 쌓아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어달라 간곡합니다. 그러나 마히토는 큰할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하며 나츠코를 데리고 현실세계로 돌아가겠다고 하죠. 그 순간 잉꼬대왕이 스스로 돌로 탑을 쌓아 올리고, 탑이 무너지려 하자 이를 칼로 베어버립니다. 그러자 돌의 힘으로 유지되던 세상이 붕괴하기 시작하며, 모든 것이 빨려 들어가듯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큰할아버지는 마히토와 히미에게 시간의 구름다리로 가서 이 세계를 빠져나가라 전하고는 최후를 맞이하죠...


가까스로 문 앞에 도달한 히미와 마히토는, 나츠코를 부축하며 오고 있는 키리코씨를 발견하게 됩니다. 마히토는 히미와 같이 나가자고 말하지만 히미는 거절합니다. 마히토는 그 문으로 나가면 죽을 거라고 하지만, 히미는 내가 나가야 할 문이 있고, 내가 가지 않으면 마히토를 낳을 수 없다고 말해줍니다... 그렇게 히미와 작별을 고하고는 마히토는 나츠코와, 히미는 키리코씨와 문 너머로 나아갑니다... 

결국 마히토와 나츠코는 다시 현실 세계로 빠져나가며 (마지막에 주머니에 있던 목각인형에서 키리코 할머니도 튀어나옵니다!)이야기는 마무리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손가락이 아파서 더 이상 쓰는 건 무리네요 ㅠㅠ 솔직히 내가 써도 뭔 내용인지 참 모르겠습니다... 워낙 설명도 불친절하고 난잡하기 그지 없어서 쓰는 데에도 엄청 애먹었습니다....



카드값안주는체리 카드값안주는..
47 Lv. 45541/46080EXP

image.png

양악수술 때문에 잠시 쉽니다

끝나고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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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오늘 보고왔는데 어마어마한 정리네요 ㄷㄷ
18:14
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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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처음부터 끝까지 썼는데도 생략된 부분이 있네요... 담부터는 줄거리 안 쓸래요 ㅠㅠ
18:44
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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